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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9월05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9-05

Daily News

Date: 2019.09.05

 

안녕하세요?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로 조선 양상훈 칼럼이 눈에 띕니다. 칼럼 제목이 조국 지명은 우리 사회에 불행 중 다행입니다. 칼럼은 도덕을 독점한 듯 선과 악의 이분법을 일삼던 좌파의 위선적 정체가 조국으로 인해 다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편드는 개념 유명인들의 실체가 밝혀졌고 문대통령의 베일 벗은 모습과 인터넷 여론 조작의 현장이 조국 덕에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조졌습니다.

 

칼럼은 한국 정치를 20년이상 쥐고 흔드는 운동권 세력이 어떻게 변질됐는지 그 실체를 조국만큼 모든 국민에게 잘 알려준 사람은 없었다고 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어떤 사람인지 조국만큼 잘 알려준 사람도 없었다고 꼬집었습니다. 칼럼은 조국은 강남 좌파의 전형이라고 단정했습니다.

나는 선이고 너는 악, 그런데 알고 보니 가짜 선, 위선이다. ‘강남 좌파’ ‘부자 좌파란 말엔 위선자란 뜻이 겹쳐질 수밖에 없다. 이승만이 세우고 박정희가 키운 나라에서 그 혜택을 누구보다 많이 본 사람들이 이승만 박정희 욕하고 기업인 욕하고 공무원 욕하고 미국 욕한다. 부동산 투기 욕하고 입시 사회 욕하면서 뒤로는 더 한다. 과거 한국 독재를 비판하면서 그보다 100배는 더한 북한 정권을 편든다. 그런데 그런 멋진말을 최고급 와인을 마시면서 한다

 

칼럼은 조국이 이재정 이외수 유시민 박원순 조정래 안도현, 문대통령의 아들, 장준하의 아들, 이른바 개념 연예인등이 실제로 어떤 사람들인지도 잘 알게 해주었다고 썼습니다. 이들은 어떤 이들에겐 우상과도 같았는데 이들이 조국과 그 가족의 엄청난 위선 부도덕 불법의혹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진면목이 드러났다는 것이죠. “그들의 그 잘난 말과 글에 감춰졌던 본색이 드러났다. 합리적인 척,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이 실제 속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런 희귀한 일이 조국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칼럼은 국민이 막연하게 알고 있거나 잘 못 알고 있던 많은 사실이 조국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돼 불행 중 다행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칼럼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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