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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9월02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9-02

Daily News

Date: 2019.09.02

 

안녕하세요?

조로남불’ =조국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조적조’= 조국의 적은 조국. ‘조과싸’= 조국은 과거의 자신과 싸운다. 조국에 분노한 대학생과 청년들이 만들어 낸 신조어입니다. 하지만 문대통령은 여론이나 청문회야 어찌됐던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그대로 밀어붙일 기세입니다. 어제 동남아 순방을 위해 떠나면서 잘못된 대학입시제도를 손보라고 지시했습니다. 조국은 위법하지 않아 하자가 없고 다만 입시제도가 문제라는 식입니다. 여권에서는 조국 옹호의 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유시민은 조국을 위선자 피의자라는 건 다 헛소리라고 했고 김정은 환영행사를 주도한 친북단체는 조국을 반대하면 친일파라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나라가 조국편과 반대편으로 둘로 쪼개질 판입니다. 오늘도 조간 오피니언 면은 조국 관련 사설 칼럼으로 도배했습니다. 조선과 중앙 사설을 요약해 봅니다.

 

<조선> ‘문대통령 정말 조국 임명 강행하겠다는 건가’ : 조국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범죄혐의는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검찰에 접수된 고소고발만 10건이 넘는다. 검찰이 30여곳을 압수 수색하도록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주고 법무부가 관련자들을 출국 금지한 것도 혐의가 소명됐기 때문이다. 조국 문제는 위법이냐 적법이냐만으로 따질 일도 아니다. 국민은 조국의 위선과 이중성에 분노했다. 많은 국민이 촛불정부를 자처하는 이 정부를 향해 공정 정의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며 촛불을 들었다. 그런데도 조국은 장관을 하겠다고 버티고, 청와대는 임명을 강행하려 한다. 이 정권은 자신들만의 세상에 사는 것 같다.

 

<동아> ‘자격미달 조국 둘러싼 소모전 국론분열, 문대통령이 끝내야’ : 조국이 장관후보로 지명된 이래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념 정치 성향별로 갈리며 갈등이 깊어지고 찬반집회는 물론 인터넷에선 실검 조작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젠 이런 소모적인 논란을 끝내야 한다. 위법여부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조후보자는 법무장관으로서 자격미달이다. 백 번 양보해도 우리사회의 상식과 기준 보편적 인식과 너무 동떨어진 일이다. 이 소모적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사람은 문대통령 밖에 없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칼럼 & 사설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정말 조국 임명 강행하겠다는 건가

[태평로] " 대통령, 한번 입력되면 변하지 않는 사람"

A35 오피니언

A35 오피니언

중앙일보

[전영기의 시시각각] 대통령이 ‘지명 철회’ 결단할 때다

[사설] 청와대 수석까지 나서 검찰의 조국 수사 훼방놓나

A30 오피니언

A30 오피니언

동아일보

 

[사설]자격미달 조국 둘러싼 소모전 국론분열, 文대통령이 끝내야

A31 오피니언

매일경제

[기고] 美리더십서 이탈하는 국가들

A38 오피니언

 

기사

조선일보

[단독] 조국펀드가 투자했던 1500 와이파이 사업… 여권 前보좌관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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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통령 "조국 가족 논란 넘어 불공정 대입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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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단독]‘조국 딸 1저자’ 교수, 아들은 서울법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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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부산항의 비명…물동량·여객 모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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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강의 대신 편의점 알바 뛰는 강사들…"누굴 위한 강사법이냐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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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여야 강대강 대치 격화…조국 청문회 무산 수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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