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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8월28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8-28

Daily News

Date: 2019.08.28

 

안녕하세요?

오늘도 조중동 대표 칼럼니스트들이 조국 관련 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중 중앙 이철호 칼럼과 동아 송평인 칼럼이 눈길을 끕니다.

 

중앙 이철호 칼럼 제목은 ‘”조국은 진공청소기로 빨아도 먼지 하나 없다더니..’ 입니다. 제목은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한 말을 인용한 것입니다. 안민석은 대학 동기라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며 조국은 털어도 먼지 하나 없는 인물이기에 아무리 혹독한 검증을 하더라도 무난히 통과될 것이라고 장담했죠. 그런 조국이 청문회 하기도 전에 누더기가 돼 버렸습니다. 칼럼은 조국이 아이 문제에 불철저하고 안이했던 아버지였음을 고백한다고 했지만 이번 사태의 핵심은 불법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신뢰와 기대를 깬 위선이라고 조졌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의 딸이 단 한번도 필기시험을 치지 않고 한영외고 고려대 부산대의학전문원의 꽃길만 걸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숨겨진 틈새시장이었다. 더구나 그는 이 땅의 흙수저들을 어루만지고 스펙 쌓기를 비난하면서 이름을 얻어왔다칼럼은 그런 인물이 온갖 특권과 반칙을 일삼은 게 드러나자 분노와 실망이 한꺼번에 덮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동아 송평인 칼럼 제목은 ‘“제 짐을 함부로 내려놓을 수 없다는 심리입니다. 칼럼은 조국이 쏟아지는 의혹 속에 정작 해명은 제대로 하지 않고 더 채찍질 해 달라고 말하거나 엉뚱하게 정책 비전을 발표하는 부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건 진실을 마주하지 않으려는 저항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칼럼은 오프라인에서 예의 바른 조국과 온라인에서 거친 말을 쏟아내는 조국은 마치 지킬 박사와 하이드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조국을 실제 만나 보면 잘 생긴데다 예의 발라서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SNS에서는 학자적 비판이 필요한 대목에서 구역질 난다는 표현을 서슴없이 쓰는가 하면 사과하는 사람을 향해 파리가 앞발을 비빌 때는 이놈을 때려잡아야 할 때다. …”이라며 가학 성향의 청소년 같은 발언을 쏟아 놓는다는 것이죠. 칼럼은 조국이 제 짐을 내려 놓을 수 없다고 한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십자가 처형의 쓴 잔을 옮겨 달라고 간청하면서 자신의 뜻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한 것을 상기시킨다고 했습니다. 일견 조국이 거의 성인에 가까운 정신 상태를 갖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칼럼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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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칼럼] 조국은 진공청소기로 빨아도 먼지 하나 없다”더니…

A30 오피니언

A31 오피니언

동아일보

[송평인 칼럼]“제 짐을 함부로 내려놓을 없다”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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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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