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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8월19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8-19

Daily News

Date: 2019.08.19

                          

안녕하세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도 열리기 전 탈탈 털리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우선 돈(재산)과 병역을 따지는데 조국의 경우 돈에 쏠리고 있습니다. 재산이 많은 강남좌파라 헤쳐나가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병역은 육개장’(6개월복무석사장교) 출신이라 공격대상은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의 최고 실세로 부상한 조국은 야당뿐 아니라 보수신문의 공공의 적이 되고 있습니다. 조국이 청문회 통과가 안 되더라도 문대통령은 어차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겠지만 여론을 완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조중동은 일제히 조국을 비난하는 사설을 썼습니다.

<조선> 조국 법무장관 후보 가족의 소송사기 의혹 조국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의혹이 계속 불거지고 있다. 조국 부친과 동생 부부가 얽힌 수상한 소송과 조국 아내와 자녀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이 대표적이다. 조국 가족들이 세대를 이어가며 부를 대물림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공모를 한 듯한 의심을 갖게 하는 대목이 여러 가지다. 야당은 가족끼리 짜고 치는 소송사기극’ ‘가족사기단이라면 당시 학교재단 이사였던 조후보자가 책임을 면할 수 없다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중앙> 조국 후보자 이래도 장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 조국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중에 도덕적 일탈 수준을 넘는 범법 행위로 의심되는 사건이 여럿이다. 법치 수호의 책임을 진 법무부장관이 자격이 있느냐는 물음을 던진다. 이혼한 조국 동생의 전 부인이 소유주로 돼 있는 집에서 조국 어머니가 살았다. 동생과 그의 전 부인이 그 집에 함께 거주했다는 이웃주민의 목격담도 나왔다. 조국 동생의 불법 채무 변제 회피와 재산 보전에 조국이 어느 정도 관여했는지도 의문이다.

<동아> 갈수록 수상한 조국 의혹’ …규명과 추궁 피할 수 없다 : 조국이 민정수석 시절인 2017년 투자한 블루코어 밸류업 1펀드는 정부의 관급공사를 수주하는 중소기업에 투자했다. 조국이 이 사모펀드에 74억원을 약정하고 105천만원을 투자했다. 이 펀드는 가로등 자동점멸기 생산업체인 웰스씨엔터 지분을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이 기업은 1년만에 매출은 74% 늘고, 영업이익도 2.4배 커졌다. 청와대 장차관 급 참모 중 사모펀드를 보유한 인사는 조국이 유일하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칼럼 & 사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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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설] 조국 후보자, 이래도 장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송호근 칼럼] 한국사학자 카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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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매일경제

[사설]갈수록 수상한 ‘조국 의혹’… 규명과 추궁 피할 없다

[신장섭 기업과 경제] 금융시장에서 완패한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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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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