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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8월16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8-16

Daily News

Date: 2019.08.16

 

안녕하세요?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8.15 경축사를 맹비난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강원도 통천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발사체 2발을 또 날렸습니다. “남조선 당국이 이번 한미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고 있다” “남조선과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북한이 요즘 부쩍 한미군사연습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앙 칼럼 제목이 눈길을 끕니다.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영구 중단될 수 있다존 에버라드 전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썼습니다. 칼럼의 결론은 한 마디로 북한의 미사일과 친서행보는 미국의 한미군사훈련 중단 선언을 노린 것이란 얘기입니다.

 

칼럼은 최근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받은 친서를 자랑했는데 이 친서는 여러가지 면에서 독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 트럼프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김정은은 단거리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해 사과했는데 북한이 사과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2.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통해 존 볼턴 보좌관 등 강경파에게 적대적 태도를 보이는 한편 트럼프에 대해서는 유화적 태도를 보이는 상반된 메시지가 담겼다. 3. 북한이 향후 행보를 미리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북한은 상대방 허를 찔러 전략적인 우위를 얻었다. 4. 친서를 보낸 시점으로 보아 김정은은 트럼프와의 친분을 이용해 한미군사훈련을 중단시키려 했다. 5. 북한이 먼저 회담을 청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경제제재 해제의 필요성이 시급해 졌다고 볼 수 있다. 북한 경제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칼럼은 트럼프가 김정은 제안에 너무 머지않은 미래에 회담을 재개하기 바란다고 화답했는데 만약 만남이 성사되면 위험한 회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가 또다시 균형이 맞지 않는 양보를 할 위험성이 커진다는 것이죠. 칼럼은 트럼프는 이미 훈련 중단을 염두에 두고 있는 눈치인데 다음 정상회담에서 한미 군사훈련 중단을 선언한다면 그것은 북한의 위대한 승리라고 결론 맺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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