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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CEO가 보면 좋을 오늘의 뉴스_08월12일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VCOMM ㆍ작성일 2019-08-12

Daily News

Date: 2019.08.12

 

 

안녕하세요?

북한 김정은은 심심하면 미사일 쏴 대며 조롱하고 미국 트럼프는 팔 비틀어 돈을 뺏어가려 합니다. 일본 아베와는 원수가 됐습니다. 문대통령은 남북 평화의 경제협력으로 일본에 맞서자고 하는데 한일관계보다 북한 안보 문제가 더 시급해 보입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북한은 10일 단거리미사일 2발을 또 발사한 데 이어 어제 외무성 국장 담화를 냈습니다. “군사훈련을 걷어치우든지 그럴싸한 해명이라도 하기 전엔 북남 접촉 자체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김정은 편을 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내용을 조중동이 사설로 다뤘습니다.

 

<조선> ‘미북밀월이 한미 동맹 조롱하는 기막힌 현실’: 북한은 청와대와 우리 정부를 향해 “(미사일)사거리 하나 제대로 판정 못 해 쩔쩔매어 웃음거리가 됐다새벽잠까지 설쳐대며 허우적거리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라고 했다. ‘겁 먹은 개’ ‘바보는 클수록 더 큰 바보라는 표현도 썼다. 북한이 미국과의 밀월을 믿고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기막힌 세상이 전개되고 있다.

 

<중앙> ‘한국외교, 북미 직거래에 소외돼선 큰일난다’: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긴 친서를 받았다며 편지 내용 대부분은 터무니없고 값비싼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불평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도 그 훈련은 실제로 그렇다고 했다. 김정은 주장에 맞장구 친 셈이다. 트럼프는 방위비 분담금을 기존의 5배인 50억달러로 올려달라고 요구 중이다. 트럼프 언사로 봐선 돈을 더 안 내면 연합훈련도 걷어치울 판이다. 북한의 노림수 대로다.

 

<동아> ‘미국 돈 내라비틀고, 북은 망발까지 대화에 안달하지 말라’: 북한은 어제 담화에선 미국 대통령까지 우리의 상용무기시험을 어느 나라나 다 하는 아주 작은 시험이라고 했다며 트럼프를 내세워 한국을 겨눴다. “똥을 꽃보자기로 감싼다고 악취가 안 나느냐라고 망발했다. “우리가 대화에 나간다 해도 철저히 조미(북미)사이에 하는 것이지 북남대화는 아니다通美俳南’(미국과 대화하며 한국은 배제)을 노골화했다.

 

감사합니다.

민호기 드림

 

칼럼 & 사설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 "이순신, 若無湖南是無國家… 지금 호남은 좌파와 손잡 대로 가”

[사설] '미·북 밀월' 한·미 동맹 조롱하는 기막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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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1 오피니언

중앙일보

[권혁주의 시선] 예스 재팬, 아베

[사설] 한국 외교, 북·미 직거래에 소외돼선 큰일난다

A28 오피니언

A30 오피니언

동아일보

[박제균 칼럼]아베가 아니라 김정은이다

[사설] ‘돈 내라’ 비틀고, 北은 망발까지… 대화에 안달하지

A30 오피니언

A31 오피니언

 

기사

조선일보

" 미사일, 수백개 소나기彈 뿌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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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탐사하다] 고유정 얼굴 갖고도 싸웠다···한국, 일만 터지면 '젠더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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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미사일 쏘며 南에 조롱 퍼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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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금융소득發 건보료 폭탄…7만명 덤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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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단독] CEO 되는 순간 '315 형사처벌' 대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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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백골조차 사라진…일 대본영 땅굴 조선인 원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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